00–25′
지금의 나 · 일할 때의 나
QR 접속 후 8가지 행동 카드를 고릅니다.
— ACTION STYLE
INSIDE PLAY
성격 유형이 아니라 행동 전략으로 팀을 본다. 책과 진단 시스템, 팀빌딩 프로그램이 하나로 묶인 콘텐츠 IP.

사람은 상황에 따라 다른 행동 카드를 꺼냅니다. INSIDE PLAY는 “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가 아니라 “저 사람은 지금 이 상황에서 어떤 카드를 꺼내는가”를 봅니다. 어떤 카드도 우열이 없습니다. 상황과 목표에 따라 필요한 카드가 다를 뿐입니다.
월터 미셸의 성격 일관성 비판, 캐럴 드웩의 마인드셋, 에이미 에드먼슨의 심리적 안전감 등 심리학·행동과학 연구를 기반으로 8가지 행동 카드와 5가지 관계 패턴, Tri-Lens(3가지 시선)로 구성됩니다.
흘러간 노래나 일반 상식이 아니라, 방금 참여자가 만든 데이터가 퀴즈의 문제와 정답이 됩니다. 우리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 빠져들고, 답이 공개될 때마다 자연스럽게 대화가 시작됩니다.
INSIDE PLAY ONLINE
LIVE QUIZ · 73명 참여
Q. 오늘 우리 팀에서 가장 많이 나온 카드는?

정답 공개
Lead · 주도하는 카드
실시간 응답을 기준으로 구성된 샘플 데이터
현장에서 보이는 것
“나는 그렇게 보였구나.”
방금 참여자가 만든 데이터가 문제와 정답이 됩니다. 결과가 공개되는 순간 웃음과 대화가 시작됩니다.
오늘의 정답은, 우리.
운영 화면의 수치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QR 접속부터 실시간 퀴즈, 동료의 시선, 함께 일하는 방법의 합의까지 끊김 없이 이어집니다. 인원과 일정에 따라 60~120분으로 조정합니다.
00–25′
QR 접속 후 8가지 행동 카드를 고릅니다.
25–50′
방금 만든 우리 팀 데이터가 문제와 정답이 됩니다.
50–85′
행동 카드를 주고받으며 서로의 강점을 발견합니다.
85–100′
팀의 Do & Don't를 대화하고 합의합니다.

참가자는 QR로 Self(내가 보는 나) · Work(업무에서의 나) · Peer(동료가 본 나)를 선택합니다. 세 시선의 차이를 팀 행동 분포와 관계 매트릭스로 정리하고, 다음 협업에서 사용할 언어로 남깁니다.

Drivers · Energizers · Stabilizers · Harmonizers
4그룹 8카드 체계.
Self · Work · Peer 세 시선을 교차 비교.
Gap이 클수록 조율의 출발점.
거울 · 시너지 · 보완 · 조율 · 주의
5가지 패턴으로 팀 관계 가시화.
INSIDE PLAY 이론을 7장(서론 포함)으로 풀어낸 책 PDF를 박선영 공동 저자와 함께 완성했습니다. 정식 출간물은 아니며, 프로그램을 이해하는 콘텐츠 자료로 활용합니다.
목차는 ‘성격이라는 착각’에서 시작해 8가지 행동 카드, 카드 간 관계 매트릭스, Tri-Lens System, 그리고 팀과 조직에서의 활용까지 이어집니다. 부록으로 64가지 카드 조합 매트릭스 전체가 수록됩니다.
독자 팀빌딩 프로그램, 90~120분.
신입사원 온보딩 / 신규 팀 첫 워크숍 / 리더십 코칭 연계.
오감리셋의 인트로 모듈 (30~40분).
SMART Mission Race 워밍업으로도 가능.
같은 목적이라도 조직의 리듬과 일정에 따라 더 잘 맞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