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SEE
시각
색과 장면을 천천히 관찰하며 지금의 상태를 알아차립니다.
— SENSE & REFLECTION
오감리셋
시각·청각·촉각·미각·후각에 집중하며 바쁜 활동의 속도를 낮추고, 워크숍의 경험을 개인의 기록과 팀의 대화로 정리하는 감각 회복 세션.
워크숍은 활동이 끝났다고 바로 정리되지 않습니다. 오감리셋은 계속 움직이던 참가자가 감각에 집중하며 속도를 낮추고, 그날의 경험을 자신의 언어로 되돌아보도록 돕는 마무리 프로그램입니다.
SMART Mission Race나 Value Up Challenge처럼 에너지가 높은 프로그램 뒤에 배치할 수도 있고, 감각과 대화에 집중하는 단독 세션으로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같은 향과 소리도 사람마다 다르게 느낍니다. 정답을 맞히는 활동이 아니라, 감각의 차이를 발견하고 표현하는 과정입니다. 세부 구성은 시간과 목적에 맞춰 조정합니다.
01
SEE
색과 장면을 천천히 관찰하며 지금의 상태를 알아차립니다.
02
HEAR
주변의 소리와 음악에 집중하며 활동의 속도를 낮춥니다.
03
TOUCH
서로 다른 질감과 오브제를 손으로 탐색하고 차이를 표현합니다.
04
TASTE
차와 작은 맛을 천천히 음미하며 감각에 머무는 시간을 만듭니다.
05
SCENT
향의 차이를 맡고 떠오르는 기억과 감정을 자신의 언어로 정리합니다.
감각 체험을 나열하지 않고 하나의 리듬으로 이어갑니다. 개인이 먼저 느끼고 기록한 뒤, 팀이 서로의 차이를 안전하게 나누는 순서입니다.
M1
호흡과 안내를 따라 바깥의 속도에서 잠시 벗어납니다.
M2
시·청·촉·미·후 활동을 순서대로 경험합니다.
M3
감각에서 떠오른 장면과 생각을 짧게 기록합니다.
M4
서로 다른 감각과 해석을 나누며 하루를 함께 정리합니다.
시작 30~40분에 INSIDE PLAY 진단 모듈을 배치할 수 있습니다. 행동 카드로 팀의 차이를 먼저 확인한 뒤, 감각 활동과 대화로 하루를 정리합니다.
OPTION FLOW
01
지금의 나와 일할 때의 나
02
다섯 감각으로 속도 낮추기
03
차이를 일하는 언어로 정리
오전·오후의 본 프로그램 뒤에 배치해 종일 워크숍의 경험을 차분히 정리합니다.
2일차 귀가 전, 활동의 긴장을 낮추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다리를 만듭니다.
고강도 활동 없이 감각과 대화에 집중하는 독립 프로그램으로 구성합니다.
같은 목적이라도 조직의 리듬과 일정에 따라 더 잘 맞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